[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스페인의 ‘축구 영웅’ 다비드 비야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입단식을 빛내기 위해서 방한을 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강인보다 먼저 K-POP 스타 리센느 원이를 보고 먼저 웃었다.
AT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
스페인의 ‘축구 영웅’ 다비드 비야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입단식을 빛내기 위해서 방한을 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강인보다 먼저 K-POP 스타 리센느 원이를 보고 먼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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