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한국야구, 중국에 완승 거두고 결승 진출…대만 꺾은 일본과 리턴매치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중국을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야구, 중국에 완승 거두고 결승 진출…대만 꺾은 일본과 리턴매치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중국을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중국과 2차전에서 9-2로 승리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오른 대표팀은 전날 일본에 패했지만 중국을 꺾고 2승 1패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