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와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27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생산,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등 총 27개 모집 부문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한국앤컴퍼니는 오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경영지원, 안전생산기술, 품질, 공급망관리(SCM) 분야의 총 7개 모집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어학 기준을 충족한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이며, 외국인 유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HKAT), 1·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에 입사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각 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글로벌 하이테크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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