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과 함께 베트남 에너지 시장 개척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수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9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수출 상담회 및 시장개척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한수원이 23일~26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과 함께 베트남 에너지 시장 개척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수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9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수출 상담회 및 시장개척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과 함께 베트남 에너지 시장 개척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수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9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수출 상담회 및 시장개척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한수원이 23일~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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