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 CI
[더퍼블릭=안은혜 기자]한국산업은행은 첨단전략산업 영위기업 자금 지원의 일환으로 재원 마련을 위해 25일 제1차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 3000억원을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지난해 12월 10일자 국가 미래전략 및 경제안보에 필요한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은행에 신설된 첨단전략산업기금에서 발행하는 첫 채권이다.
올해 국가채무보증한도(15조원 이내) 범위 내에서 자금지원 상황 및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기간 및 금액을 분산해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한국산업은행은 정부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출범 이후 신안우이해상풍력(해상풍력발전, 1월 29일), 이수스페셜티케미컬(황화리튬(Li2S) 생산공장 구축, 2월 26일) 및 삼성전자(평택 5라인 AI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2월26일) 자금공급 승인 등 1차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의 안정적인 발행을 통해 향후 대한민국의 20년을 이끌 첨단전략산업 및 생태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퍼블릭 / 안은혜 기자 iamgrace_ahn@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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