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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발명진흥회, CPU·D2B·IPAT 통합설명회 운영

지난 4월 3일(금)부터 접수를 시작한 CPU는 삼성전자(주), 현대자동차(주), SK하이닉스(주) 등 24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대회이다. 올해는 특허전략 20문제, 발명사업화 5문제 등 총 25문제가...

한국발명진흥회, CPU·D2B·IPAT 통합설명회 운영

한국발명회가 진행한 CPU-D2B-IPAT 통합설명회 모습.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용)는 지식재산 분야 최대 아이디어 대회인 캠퍼스특허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CPU)와 D2B 디자인페어, 그리고 지식재산 역량과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공인 지식재산능력시험(IPAT)의 통합설명회를 5월 28일(목)까지 진행한다.

이번 통합설명회는 대학생들이 지식재산 전반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4월 3일(금)부터 접수를 시작한 CPU는 삼성전자(주), 현대자동차(주), SK하이닉스(주) 등 24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대회이다. 올해는 특허전략 20문제, 발명사업화 5문제 등 총 25문제가 출제된다. 또한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부문별 상세 정보와 답안작성 방법을 공유하고, 세부설명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각종 혜택 및 지원사항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D2B 디자인페어’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권 공모전이다. 우수 디자인을 기업에 공급하고 디자인의 권리화와 사업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회로, ▲기업부문 ▲K-디자인 부문 ▲자유부문으로 운영된다. 설명회에선 부문별 특징, 과제 해석 방향, 참가 특전 및 지원 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지식재산능력시험(IPAT)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하여 지식재산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민간자격 시험이다. 설명회에서는 접수방법과 국가공인 자격 취득을 위한 공부법, 자격증 활용 방안을 안내한다. 특히 제32회 IPAT은 오는 5월 23일(토)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지식재산은 기술·디자인·사업화를 연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통합설명회가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하고, 향후 진로 설계와 취·창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5월 28일(목)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로 문의하거나, 대회별 누리집 CPU 또는 D2B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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