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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 제조업 CEO 위한 AI 활용법 제시

이번 강의는 AI가 더 이상 IT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경영자의 스마트폰 하나로 거래처 발굴부터 글로벌 마케팅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거 제조업체들이 신규...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 제조업 CEO 위한 AI 활용법 제시

[한국강사신문 한민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이 일손 부족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 CEO들을 위해 4월 27일 '가장 똑똑하고 저렴한 수석비서'로서의 AI 활용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강의는 AI가 더 이상 IT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경영자의 스마트폰 하나로 거래처 발굴부터 글로벌 마케팅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거 제조업체들이 신규 거래처를 찾기 위해 지인에게 전화하거나 며칠씩 수소문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AI를 통해 10초 안에 목록을 확보할 수 있다.

김순복 원장은 ChatGPT나 Gemini와 같은 AI 앱을 활용해 업종과 제품명만 입력하면 즉시 납품 가능한 거래처 5곳을 추천받는 실전 프롬프트 활용법을 소개했다. 또한,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방법 △대기업 협력사 등록 조건 확인 △회사 소개서 작성 등 경영자가 직접 처리하기 까다로운 행정 업무까지 AI가 대행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한 ‘1분 홍보 영상 제작’ 및 ‘해외 제안서 자동 생성’ 기능도 눈길을 끌었다. Vrew AI를 활용해 공장 영상이나 제품 사진을 올리면 AI가 스크립트 작성부터 자막, 배경음악 삽입까지 완료하여 유튜브나 링크드인용 홍보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이 모든 과정은 별도의 설치 없이 스마트폰이나 PC에서 무료 플랜으로 즉시 시작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거의 없다.

상담학 박사이자 가천대학교 명강사 최고위과정 책임교수인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은 "AI는 틀려도 화를 내지 않으므로 모르면 다시 물어보면 된다"라며 CEO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 그는 "매일 한 가지씩만 써보며 AI와 친숙해지는 것이 제조 경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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