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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 유도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개인 첫 金

한국 남자 유도 남자 간판 김민종(26·양평군청)이 개인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유도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개인 첫 金

한국 남자 유도 남자 간판 김민종(26·양평군청)이 개인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종은 21일 몽골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 남자 최중량급(100kg 초과급) 결승에서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24·조지아)를 반칙승으로 꺾었다.

IJF 월드투어에서 그랜드슬램은 ‘플래그십 시리즈’로 통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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