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 반도체 미래, 서남권에 달렸는데...전력·용수 어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한국 반도체 미래, 서남권에 달렸는데...전력·용수 어쩌나

[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4기를 짓는다는 서남권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더 구체화됐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생산시설에 필요한 대규모 전력과 용수 확보가 실제 가능한 건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정부는 통상 10년 가까이 걸리던 클러스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