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4기를 짓는다는 서남권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더 구체화됐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생산시설에 필요한 대규모 전력과 용수 확보가 실제 가능한 건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정부는 통상 10년 가까이 걸리던 클러스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4기를 짓는다는 서남권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더 구체화됐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생산시설에 필요한 대규모 전력과 용수 확보가 실제 가능한 건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정부는 통상 10년 가까이 걸리던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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