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13~14일(현지시간) 열리는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 =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13~14일(현지시간) 열리는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르망 24시간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시즌 중 가장 핵심 라운드로 1923년 창설돼 100년이 넘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