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꿈의 무대'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또 다른 아름다운 도전을 펼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함께 철인 3종 완주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낸, 국가대표 김인탁 씨 가족의 이야기, 이무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파라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인탁 씨가 익숙한 듯, 오른팔만으로 아들 은후의 수영모를 매만집니다.
'꿈의 무대'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또 다른 아름다운 도전을 펼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앵커]
'꿈의 무대'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또 다른 아름다운 도전을 펼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함께 철인 3종 완주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낸, 국가대표 김인탁 씨 가족의 이야기, 이무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파라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인탁 씨가 익숙한 듯, 오른팔만으로 아들 은후의 수영모를 매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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