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우주항공도시로 도약시키겠다"
경남 진주시장 예비후보 한경호는 13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핵심 공약인 '진주대전환 6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한 후보는 "국가 예산과 미래 산업을 설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지역의 우주항공을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최대 우주항공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진주를 동북아 최대 우주항공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우주항공산업진흥원, 항공안전기술원(KIAST) 등 핵심 인프라를 유치하고 연간 1000억 원 투자와 우주항공기업 100개 유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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