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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경국립대, 발달장애 학생 사회 진출 협약

희망별숲은 삼성전자가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발달장애인력 채용 기회 제공, 발달장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한경국립대, 발달장애 학생 사회 진출 협약

희망별숲과 맞춤형 교육·취업 기회 제공 협력

한경국립대-희망별숲, 발달장애 학생 사회 진출 협력 업무협약식.

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17일 희망별숲과 발달장애 학생들의 사회 진출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활용해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희망별숲은 삼성전자가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발달장애인력 채용 기회 제공, 발달장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 등이 포함됐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석진 희망별숲 대표는 “희망별숲의 비전과 한경국립대의 교육적 가치를 하나로 모아 장애인의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유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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