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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강 명소 탄생

17일 서울시가 용산구 노들섬에 새롭게 조성한 ‘수변문화공간’ 개방을 앞두고 진행한 프레스 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수변문화공간의 한 축인 ‘생태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잔디 광장에 놓인 회색빛 구조물은 UHPC(초고성능 콘크리트)로 만든 무대 좌석이다.

한강 명소 탄생

17일 서울시가 용산구 노들섬에 새롭게 조성한 ‘수변문화공간’ 개방을 앞두고 진행한 프레스 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수변문화공간의 한 축인 ‘생태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잔디 광장에 놓인 회색빛 구조물은 UHPC(초고성능 콘크리트)로 만든 무대 좌석이다. 시는 2030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완성의 첫 단계로, 18일 수변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우선 개방한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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