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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 번만 할 각오’가 아니면…

광주·전남이 한집 살림을 하고있다. 이곳의 문패를 전남광주특별시로 바꿔 달면서 구르는 돌멩이도 잔뜩 기대에 부푼 분위기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땅덩어리는 특별할 것이 없는 그냥 옛날 ‘전라남도’다. 이제는 다르다.

‘한 번만 할 각오’가 아니면…

광주·전남이 한집 살림을 하고있다. 이곳의 문패를 전남광주특별시로 바꿔 달면서 구르는 돌멩이도 잔뜩 기대에 부푼 분위기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땅덩어리는 특별할 것이 없는 그냥 옛날 ‘전라남도’다. 이제는 다르다. 대통령이 직접 약속을 하고 대기업 총수가 함께했으니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추진은 갖가지 평가가 가득하다. 그도 그럴 것이 행정 분리 40년 만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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