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용자 자녀들의 이야기를 학생 작가들이 작품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렸습니다.
부모의 수감이라는 경험 뒤에 가려졌던 아이들의 삶을 다시 바라보자는 취지인데요.
장세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전시장을 가득 채운 작품들.
물감과 천, 옷가지 등 다양한 재료 속에 저마다의 자화상이 담겼습니다.
내가 아는 나와 다
물감과 천, 옷가지 등 다양한 재료 속에 저마다의 자화상이 담겼습니다.
[앵커]
수용자 자녀들의 이야기를 학생 작가들이 작품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렸습니다.
부모의 수감이라는 경험 뒤에 가려졌던 아이들의 삶을 다시 바라보자는 취지인데요.
장세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전시장을 가득 채운 작품들.
물감과 천, 옷가지 등 다양한 재료 속에 저마다의 자화상이 담겼습니다.
내가 아는 나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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