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학동참사 추모공간 만든다

학동4구역 철거건물 붕괴 참사(학동참사)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사고 발생 5년만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공간 조성 계획을 내놨다.

학동참사 추모공간 만든다

학동4구역 철거건물 붕괴 참사(학동참사)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사고 발생 5년만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공간 조성 계획을 내놨다.

현대산업개발은 9일 오후 광주시 동구청 앞 광장에서 엄수된 학동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참사 추모공간 조성 계획’을 공개했다.

추모공간은 오는 2029년 학동4구역재개발사업 준공 시점에 맞춰 사고 현장 인근 학동행정복합센터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