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진 날…더 많은 영혼, 주께 돌아오길"

정홍열 아신대 총장은 "AI 시대에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은 공감"이라며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셨던 것처럼 소외된 자와 함께 울고 웃는 목회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7년 창립된 카이캄은 교단에 속하지 않은 독립...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진 날…더 많은 영혼, 주께 돌아오길"

교단·단체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진 날…더 많은 영혼, 주께 돌아오길"

카이캄 제53회 목사 안수식…145명 목회자 첫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