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수술대에 오른다.
김도현은 오는 30일 도쿄 소재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TSOC)에서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뒤 재활을 했었다.
시즌 중 복귀를 목표로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을 진행했던 김도현은 최근 다시 부상 부
김도현은 오는 30일 도쿄 소재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TSOC)에서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수술대에 오른다.
김도현은 오는 30일 도쿄 소재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TSOC)에서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뒤 재활을 했었다.
시즌 중 복귀를 목표로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을 진행했던 김도현은 최근 다시 부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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