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1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프로텍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51,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종가는 52,200원이었으며, 프로텍은 600원, 즉 1.15% 내린 가격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주가는 시가 51,400원으로 시작하여 최저 49,950원, 최고 53,700원의 범위에서 움직였다. 거래량은 44,694주, 거래대금은 23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텍은 시가총액 5,676억 원을 기록하며 187위에 위치했다. 총 상장주식수는 11,000,000주이다. 프로텍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1.91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32.79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러한 PER 수치는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 전반적으로 반도체 장비 관련주로 분류될 수 있는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5.90%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텍의 주가 하락률은 1.15%에 그쳐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프로텍 주식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4.14%로, 이는 전체 외국인 한도 주식수 11,000,000주 대비 낮은 수준이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0,6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51,600원의 가격으로 시간대를 마쳤다. 해당 시간대의 고가는 51,600원, 저가는 50,100원이었다. 10시에는 51,600원에서 거래를 이어가 53,7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상승 폭을 확대했다. 이 시간대의 저가는 51,400원이었다. 11시에는 53,300원에서 시작하여 53,400원의 고점과 52,600원의 저점을 보인 뒤 53,200원의 가격으로 마감했다. 12시에는 53,000원에서 시작하여 53,500원의 고점과 52,300원의 저점 사이에서 등락하며 52,600원의 가격을 형성했다. 13시에는 52,300원에서 시작하여 52,700원의 고점과 52,000원의 저점을 기록한 뒤 52,100원의 가격으로 마감했다. 14시에는 52,200원에서 시작하여 52,400원의 고점과 51,800원의 저점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52,200원의 가격을 유지했다. 최종적으로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52,100원에서 시작하여 51,600원의 가격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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