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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프로젝트 헤일메리' 첫 주말 외화 최고 오프닝…'라라랜드' 넘어

이 작품은 개봉이후 CGV 골든에그지수 97%부터, 롯데시네마 9.3, 메가박스 9.1, 네이버 평점 9.29점까지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개봉 첫 주말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향후 얼마나 더...

'프로젝트 헤일메리' 첫 주말 외화 최고 오프닝…'라라랜드' 넘어

(톱스타뉴스 이은혜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말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0일(금요일)부터 22일(일요일)까지 43만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6만1357명이다.

이는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F1 더 무비'의 주말 스코어(34만7412명)를 뛰어 넘는 성과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또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만7150명)와 닐 암스트롱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퍼스트맨'(34만9944명)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필모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앤디 위어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 작품은 개봉이후 CGV 골든에그지수 97%부터, 롯데시네마 9.3, 메가박스 9.1, 네이버 평점 9.29점까지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개봉 첫 주말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향후 얼마나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할 수 있을지 기대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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