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왕과 사는 남자'와 박스오피스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로키 키링을 받을 수 있는 굿즈패키지 상영회가 열린다.
7일 소니 픽쳐스 공식 계정에는 "마침내! 극장에 상륙한 로키.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고 로키 키링도 받을 수 있는 기회"라는 글이 게재됐다.
오는 1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광음시네마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하면 로키 키링을 받을 수 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광음시네마 굿즈패키지 상영회. (사진=소니 픽쳐스)
일부 관객들은 상영회 회차가 너무 적다며 로키 키링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자세한 정보는 롯데시네마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앤디 위어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앤디 위어의 작품으로는 '마션', '아르테미스' 등이 있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21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4점, 메가박스 기준 9.2점, CGV 에그 지수 97%(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670,264명이다.
올해 개봉작 중 200만 이상의 관객을 모은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뿐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00만 고지를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상영 시간은 156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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