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프랑스 전설 앙리의 독설 "손흥민 빼고 지지 않으려는 축구… 자만심에 찌들었다" [2026 월드컵]

프랑스 전설 앙리의 독설 "손흥민 빼고 지지 않으려는 축구… 자만심에 찌들었다" [2026 월드컵]

앙리의 돌직구 "가장 강한 무기벤치에 둔 오판, 전술은 증발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한 뒤 아쉬운 듯 유니폼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