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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풍산 주가, 4월 7일 장중 106,300원 2.74%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7일 오후 2시 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의 주가는 지난 종가 109,300원보다 3,000원 하락한 10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산의 주가는...

풍산 주가, 4월 7일 장중 106,300원 2.74%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7일 오후 2시 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의 주가는 지난 종가 109,300원보다 3,000원 하락한 10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산의 주가는 시가 108,200원으로 시작하여 111,5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100,300원까지 하락하며 100,300원에서 111,5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현재가는 이 범위 내 106,300원이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1,200원을 기록했다. 총 거래량은 1,328,051주이며, 거래대금은 1,405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풍산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조 9,734억 원을 기록하며 163위에 위치해 있다. 풍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0.24배로, 동일업종 PER인 36.25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1.60%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수는 2,776,062주로, 외국인한도주식수 28,024,278주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9.91%를 기록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0.63%로, 풍산의 하락폭이 동일업종 전체의 하락폭보다 크게 나타났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06,8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04,000원까지 하락한 뒤 105,000원 수준을 보였다. 10시에는 104,800원에서 101,300원까지 추가 하락했으며 101,4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1시에는 101,600원에서 시작해 100,500원까지 하락한 후 101,100원 수준에 이르렀다. 12시에는 101,2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10,900원까지 상승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한 뒤 105,600원 수준을 기록했다. 이후 13시에는 105,500원에서 103,400원까지 하락했으며 104,900원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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