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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풍산 주가, 4월 7일 장중 103,400원 5.40%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10만 원대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풍산은...

풍산 주가, 4월 7일 장중 103,400원 5.40%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10만 원대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풍산은 지난 종가 109,300원보다 5,900원(-5.40%) 하락한 103,400원을 기록 중이다.

시가는 108,2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고가 역시 108,200원을 기록했다. 현재가는 저가와 동일한 103,400원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250,08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62억 9,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풍산의 현재 PER은 19.69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36.25배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동일 업종 등락률이 -0.69%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풍산의 주가 하락 폭이 5.40%에 달하여 업종 전체의 움직임을 크게 넘어선 하락세를 보였다. 낮은 PER 수준에도 불구하고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시가총액은 2조 9,00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68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인 소진율은 9.91%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 풍산의 주가는 시가 119,1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19,300원, 저가 104,500원을 기록했고, 109,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302,09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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