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전쟁 범죄 등의 혐의로 기소해 체포 영장을 받아 낸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이 해임되면서 ICC가 내부에서부터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제 범죄를 향해 단죄의 칼날을 휘두르던 ICC의 기능이 당분간 무력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과 함께 미국 등 외부의 압박이 동시에 불어닥치면서
푸틴·네타냐후 체포 영장 받아 낸 ICC 검사장, 성비위로 해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전쟁 범죄 등의 혐의로 기소해 체포 영장을 받아 낸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이 해임되면서 ICC가 내부에서부터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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