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권윤희
2026-08-29 21:30
2026-08-29 23:0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세줄 요약
배우 이용주가 44세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모델 출신인 그는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MBC ‘안녕, 프란체스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한 신병 역으로 사랑받았다.
44세 배우 이용주, 심장마비로 별세
‘푸른거탑’ 신병 역으로 큰 사랑
모델 출신, 드라마·영화서 활동
이미지 확대
배우 이용주. tvN 제공
이미지 확대 보기
배우 이용주. tvN 제공
tvN ‘푸른거탑’,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한 배우 이용주(44)가 29일 별세했다.
방송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이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모델 출신인 고인은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의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MBC ‘안녕, 프란체스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한 신병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