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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표심 잡던 선거 현수막, 재활용 불가 애물단지

거리 곳곳에 내걸렸던 선거 현수막들이 선거 이후, 처리 곤란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표심 잡던 선거 현수막, 재활용 불가 애물단지

[KBS 부산]

[앵커]

거리 곳곳에 내걸렸던 선거 현수막들이 선거 이후, 처리 곤란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일반 현수막과 다르게 재활용도 할 수 없어 대부분 그대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 현수막을 걷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렇게 모인 선거 현수막, 재활용되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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