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밀양대학교에 조성되는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가 2029년 개교에 앞서 지역민과 동행하는 '미리캠퍼스'를 운영합니다.
'미리캠퍼스'로는 전기기능사 자격 과정 등이 마련되며 이를 알리기 위해 오늘(29일) 지역아동 그림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본부는 전국 최초로 국유재산을 교육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무상대부와 신축을 허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옛 밀양대학교에 조성되는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가 2029년 개교에 앞서 지역민과 동행하는 '미리캠퍼스'를 운영합니다.
옛 밀양대학교에 조성되는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가 2029년 개교에 앞서 지역민과 동행하는 '미리캠퍼스'를 운영합니다.
'미리캠퍼스'로는 전기기능사 자격 과정 등이 마련되며 이를 알리기 위해 오늘(29일) 지역아동 그림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본부는 전국 최초로 국유재산을 교육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무상대부와 신축을 허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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