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폭염·강수 부족에 경북 주요 댐 저수율 급감

최근 연이은 폭염에다 한 달 강수량이 평년의 70% 수준에 머물면서 댐 저수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폭염·강수 부족에 경북 주요 댐 저수율 급감

최근 연이은 폭염에다 한 달 강수량이 평년의 70% 수준에 머물면서 댐 저수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다목적댐인 안동·임하댐은 저수율이 전년보다 10% 이상 낮아진 40%대를, 용수댐인 운문댐과 영천댐은 전년보다 30% 이상 낮은 27%와 33%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가뭄이 지속될 경우 금호강 도수로를 이용해 용수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