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폭우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한낮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삶의 터전을 복구하기 위해 주민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온 힘을 쏟고 있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작업에 막막하기만 합니다.
박은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축대가 무너지면서 지반이 한순간에 내려앉았습니다.
6년을 키운 조경수 200여 그루가 흙더미에 그대로 파
폭우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한낮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앵커]
폭우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한낮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삶의 터전을 복구하기 위해 주민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온 힘을 쏟고 있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작업에 막막하기만 합니다.
박은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축대가 무너지면서 지반이 한순간에 내려앉았습니다.
6년을 키운 조경수 200여 그루가 흙더미에 그대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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