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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토짤뉴스] LG U+, “통신사 AI 승부처는 보이스”

이날 C홀 메인무대에서는 ‘AX(인공지능 전환):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을 주제로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전망 콘퍼런스’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정성권 LG유플러스 전무가 ‘보이스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하는...

[포토짤뉴스] LG U+, “통신사 AI 승부처는 보이스”

▲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월드IT(정보기술)쇼에서 정성권 LG유플러스 전무가 기조강연을 하고있다/사진=황세림 기자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월드IT(정보기술)쇼(WIS)

’

가 개최됐다.

이날 C홀 메인무대에서는

‘

AX(인공지능 전환):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

’

을 주제로

‘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전망 콘퍼런스

’

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정성권 LG유플러스 전무가

‘

보이스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하는 통신사 에이전틱 AI 전략

’

에 대해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정 전무는 “음성은 단순한 비정형 데이터가 아니라 감정과 맥락을 담는 가장 인간적인 소통 수단”이라며 “모바일 서비스는 빠르게 진화했지만 통화 경험은 여전히 불편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이스 AI가 이런 불편함을 바꿀 수 있다고 본다”며 “ixi-O(익시오)와 AICC(AI컨택센터)를 앞세워 통신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성 기반 AI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 ixi-O(익시오)의 주요 기능/사진=황세림 기자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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