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 웅포강당에서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개막 퍼포먼스.(사진=모지준 기자)
해군사관학교 웅포강당에서 1일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해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경철 해군군수사령관, 곽광섭 해군작전사령관 직무대리 등 해군 주요 인사, 국내·외 방산기업 관계자와 주한외국무관단 등 방위산업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AI시대 국방산업 미래포럼 ▲기업채용박람회 ▲기업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모지준 기자)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모지준 기자)
허성무 국회의원이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모지준 기자)
임경환 해군사관학교 교수 주제 글로벌 해양전력, AI∙무인 기반 ‘분산형 전력체계’로의 전환 등 ‘AI시대 국방산업 미래포럼’이 열리고 있다.(사진=모지준 기자)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개막식에 참석한 (사)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김환태 회장(오른쪽)과 정순욱 창원시의원.(사진=모지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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