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1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이태리 앳 프리즈: 더 골든 트레이스(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전시가 열리고 있다.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작가 이수경과 이탈리아 작가 안드레아 프란콜리노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2026.09.01
1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이태리 앳 프리즈: 더 골든 트레이스(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전시가 열리고 있다.
[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1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이태리 앳 프리즈: 더 골든 트레이스(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전시가 열리고 있다.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작가 이수경과 이탈리아 작가 안드레아 프란콜리노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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