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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토] 월드IT쇼 현장 찾은 박윤영 KT 대표…경쟁사 부스도 둘러봐

라이센스뉴스 = 백성요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임한 박윤영 신임 KT 대표가 2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 현장에 방문해 자사 및 경쟁사의 부스를 둘러보며 AI(인공지능) 전략을 점검했다. 박 대표는...

[포토] 월드IT쇼 현장 찾은 박윤영 KT 대표…경쟁사 부스도 둘러봐

박윤영 KT 신임 대표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 현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라이센스뉴스 백성요 기자]

라이센스뉴스 = 백성요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임한 박윤영 신임 KT 대표가 2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 현장에 방문해 자사 및 경쟁사의 부스를 둘러보며 AI(인공지능) 전략을 점검했다.

박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회사'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2일 코엑스 '2026 월드IT쇼' 현장을 박윤영 KT 대표가 찾았다. 가장 먼저 자사의 부스를 찾은 박 대표는 KT의 AI 모델 '믿음 K Pro'를 체험하고, 안내 직원의 설명을 경청했다.

때로는 질문을 하거나 앞으로 나와 전시를 자세히 살펴보기도 했다.

22일 '월드IT쇼' 현장을 찾은 박윤영 KT 대표가 몸을 기울여 전시를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사진=라이센스 뉴스 백성요 기자]

▲6G ▲피지컬 AI ▲상생성장관 등 KT가 준비한 다양한 부스를 체험과 함께 꼼꼼히 둘러본 박 대표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경쟁사의 부스도 방문해 AI와 관련된 서비스 모델을 살폈다.

'월드IT쇼' KT 부스 '피지컬 AI' 공간에 전시된 로봇. KT의 '피지컬 AI' 플랫폼 'K-RaaS'. [사진=라이센스뉴스 백성요 기자]

박 대표는 때때로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을 하는 등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KT는 이번 '월드IT쇼'에 '이음'을 주제로 전시 부스를 꾸몄다. K-컬처 콘셉트를 반영해 한글을 디자인 모티브로 적용했다. AX 플랫폼과 6G 등 27개 혁신 기술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오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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