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양평=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 원주 행구동에는 산책과 파크골프 그리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변 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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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를 끼고 한 바퀴 돌 수 있는 테크가 있고 물길쉼터와 무동력 분수시설이 있어 한 여름의 더위도 잊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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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후변화 홍보관에는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과 온난화로 기후 변화가 생겨 가뭄과 멸종 그리고 생태계의 파괴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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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공원에는 9홀의 간이 골프장도 설치되어 있어 무료로 클럽, 공을 빌려 골프장을 사용할 수 있고 월요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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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것은 여름철에 물을 담아 흐르게 하여 아이들이 더위를 식히며 놀 수 있는 물놀이 시설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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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장 뒤로 수풀이 우거지고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수변오솔길이 있고 반곡역까지 가는 길은 동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느낌이 들게 하는 기분 좋아지는 길도 걸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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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 수변공원을 그리 크지는 않지만 가족 단위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파크 골프도 즐길 수 있고 여름에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즐길 수 있기에 다양한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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