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17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1) (사진 / 오훈 기자)
17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 (사진 / 오훈 기자)
17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3) (사진 / 오훈 기자)
17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4) (사진 / 오훈 기자)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과반노조는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가입한 노동조합으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대표로 인정된다. 이번 과반노조 선언은 성과급 재원을 둘러싸고 노사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노조는 반도체 부문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요구 중이다.
한편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는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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