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 노사의 임금협상이 또다시 결렬됐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성과급 600%, 주식 보상 확대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500만원 등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률과 성과 보상 체계를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교섭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
포스코 노사의 임금협상이 또다시 결렬됐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성과급 600%, 주식 보상 확대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500만원 등을 제시했다.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 노사의 임금협상이 또다시 결렬됐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성과급 600%, 주식 보상 확대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500만원 등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률과 성과 보상 체계를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교섭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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