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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포미닛 전지윤, 11월의 신부 된다…현아 이어 두번째 품절녀

전지윤은 4일 오후 팬들에게 “제가 11월에 결혼하게 됐다”며 “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니까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고 전했다.

포미닛 전지윤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전지윤은 4일 오후 팬들에게 “제가 11월에 결혼하게 됐다”며 “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니까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저의 동반자는 저보다 더 멋지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가로서도 열심히 작품을 쓰고 제가 받은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전지윤은 이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전지윤은 포미닛 멤버 중 현아에 이어 두 번째로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같은 팀에서 활동한 현아는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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