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수빈이 18일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혼신의 질주로 홈을 밟고 있다.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외야수 정수빈(35)이 부상 투혼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정수빈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출전해 2루타를 날린 뒤 역전 결승 득점에 성공했다. 2-1 승리와 함
두산 정수빈이 18일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혼신의 질주로 홈을 밟고 있다.
두산 정수빈이 18일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혼신의 질주로 홈을 밟고 있다.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외야수 정수빈(35)이 부상 투혼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정수빈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출전해 2루타를 날린 뒤 역전 결승 득점에 성공했다. 2-1 승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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