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페이커” 외친 젠슨 황, 방한 기간 만남 추진

5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황제로 불리는 ‘페이커’(본명 이상혁)와의 만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페이커” 외친 젠슨 황, 방한 기간 만남 추진

5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황제로 불리는 ‘페이커’(본명 이상혁)와의 만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방한 기간 프로게임단 T1 소속 이상혁 선수와의 회동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확한 회동 여부와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