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오른쪽). 연합뉴스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의 공격수 황희찬(30)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대기심과 팀 스태프를 밀치는 돌발 행동을 벌여 도마 위에 올랐으나, 구단 차원의 내부 징계는 면하게 됐다.
독일 스포츠 전문 매체 키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은 31일(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의 공격수 황희찬(30)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대기심과 팀 스태프를 밀치는 돌발 행동을 벌여 도마 위에 올랐으나, 구단 차원의 내부 징계는 면하게 됐다.
황희찬(오른쪽). 연합뉴스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의 공격수 황희찬(30)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대기심과 팀 스태프를 밀치는 돌발 행동을 벌여 도마 위에 올랐으나, 구단 차원의 내부 징계는 면하게 됐다.
독일 스포츠 전문 매체 키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은 31일(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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