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년을 기다린 축구팬들에겐 설레는 시간인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우리나라와 같은 A조의 멕시코와 남아공의 개막전으로 뜨거운 열전이 시작되는데요.
세계인의 축제를 앞둔 현지 분위기, 이무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북중미 대륙의 웅장함을 상징하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최대 9만명이 넘는 관중이 들어와 일명 '거인의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우리나라와 같은 A조의 멕시코와 남아공의 개막전으로 뜨거운 열전이 시작되는데요.
[앵커]
4년을 기다린 축구팬들에겐 설레는 시간인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우리나라와 같은 A조의 멕시코와 남아공의 개막전으로 뜨거운 열전이 시작되는데요.
세계인의 축제를 앞둔 현지 분위기, 이무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북중미 대륙의 웅장함을 상징하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최대 9만명이 넘는 관중이 들어와 일명 '거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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