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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파행 열흘 넘긴 보령시의회, 법에 없는 ‘다선 관례’ 내세우며 시정 발목 잡아...

제10대 보령시의회의 전반기 원구성 협상이 열흘 이상 표류하면서 지역 사회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파행 열흘 넘긴 보령시의회, 법에 없는 ‘다선 관례’ 내세우며 시정 발목 잡아...

▲ 제10대 보령시의회 의원(홈페이지 캡쳐, 1열 좌측부터 강순자, 강정모, 권승현, 김지호, 김충호, 문석주. 2열 좌측부터 백성현, 백승만, 성태용, 유병효, 전춘순, 최경운 의원)   © 김정환 기자

제10대 보령시의회의 전반기 원구성 협상이 열흘 이상 표류하면서 지역 사회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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