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전경. 사진 제공=파주시
경기 파주시는 17일까지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2026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 주간’을 운영한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에서는 체험 프로그램과 마술·풍선쇼,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DMZ 철책길 걷기와 평화뮤직 페스티벌, 프로방스 마을 보물찾기, 오두산통일전망대 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열린다.
마지막 날에는 헤이리 갈대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헤이리 예술마을과 프로방스 마을 등이 포함된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올해 경기도 관광특구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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