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건강지능(HQ)' 소비 트렌드 확산해 주목해 신제품에 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와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해당 제품에는 파리바게뜨의 독자적인 발효기술인 '흑보리 사워도우'도 적용된다.
'흑보리 깜빠뉴'와 '식이섬유 흑보리식빵'은 폴리페놀이 140㎎ GAE(하프 사이즈 총 제공량 기준), 330㎎ GAE (총 제공량 기준) 함유돼 있다.
'호두 호밀 사워도우'와 '오트그레인 깜빠뉴'는 저당·식이섬유 콘셉트 제품이다. 두 제품의 당 함유량은 각각 100g당 4.5g, 4.7g이다.
올해도 100g당 당류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은 줄이고 달콤한 풍미는 높인 저당 케이크 시리즈 '저당 말차 케이크'와 '저당 카카오 케이크' 를 선보인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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