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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파리 일상 담은 유러피언 재즈…손모은 밴드 '모은', 9월 대구 내한공연

대구 출신으로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이 이끄는 밴드 '모은(MOEUN)'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12일(토) 오후 8시 대구 베리어스 재즈클럽에서 대구 관객들과 만난다.

밴드 '모은(MOEUN)' 내한공연 '이후의 속삭임(Murmures d'après)' 포스터

대구 출신으로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이 이끄는 밴드 '모은(MOEUN)'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12일(토) 오후 8시 대구 베리어스 재즈클럽에서 대구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정규 2집 발매 기념 내한공연 '이후의 속삭임(Murmures d'après)'은 11일 전주, 12일 대구, 13일 서울로 이어지는 국내 투어의 하나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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