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팀 알퍼의 런던 Eye] [48] 영국의 자랑 ‘파크런’

한국이 K팝과 K드라마를 알리며 문화 강국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사이 한때 비틀스, 롤링 스톤스, 축구를 세계에 전파했던 영국은 문화적인 면에서 한동안 꽤 잠잠했다. 이제 영국이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팀 알퍼의 런던 Eye] [48] 영국의 자랑 ‘파크런’

한국이 K팝과 K드라마를 알리며 문화 강국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사이 한때 비틀스, 롤링 스톤스, 축구를 세계에 전파했던 영국은 문화적인 면에서 한동안 꽤 잠잠했다. 이제 영국이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2004년 가을 런던의 한 공원에서 조촐하게 시작된 달리기 행사다. 열정적인 아마추어 러너 폴 신튼 휴잇은 부상으로 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