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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판사업 미끼 1000억대 ‘폰지 사기’

실체 없는 ‘특판 사업’을 내세워 18명에게서 투자금을 받아 1000억원대 ‘폰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사기범이 구속 송치됐다.

특판사업 미끼 1000억대 ‘폰지 사기’

실체 없는 ‘특판 사업’을 내세워 18명에게서 투자금을 받아 1000억원대 ‘폰지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사기범이 구속 송치됐다.

광주경찰청은 40대 A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사기),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8명에게 실체 없는 특판사업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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