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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특파원 리포트] 안보리 문턱 앞에 멈추지 마라

지난 16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 대표는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 칭하며 대화를 거부했다. 20일에는 우리 군의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을 “레드라인을 넘은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을 막는 방어 조치를 거꾸로 도발로 몰았다.

[특파원 리포트] 안보리 문턱 앞에 멈추지 마라

“대한민국(ROK)과는 결코 마주 앉지 않겠다.”

지난 16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 대표는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 칭하며 대화를 거부했다. 20일에는 우리 군의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을 “레드라인을 넘은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을 막는 방어 조치를 거꾸로 도발로 몰았다.

24일은 유엔헌장 발효 81주년을 기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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